[여성학] 남녀교제시 성차

등록일 2001.11.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남녀교제시 성차는 무엇이고 바람직한 방향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코는 레논에게 다가가서 카드를 한 장 내밀었다. 거기에는 '숨을 쉬시오!'라고 적혀 있었다. 레논은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는 이것이 이벤트의 한 부분이냐고 물었다. 요코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전시장에는 판자 벽과 못·사슬에 묶어놓은 망치도 준비되어 있었다. 존은 자신이 못질을 해도 괜찮은지 물었고, 요코는 아직 전시회가 개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그녀는 5실링을 내면 못을 박아도 좋다고 존에게 제안했다. 존은 "차라리 대용 실링 다섯 개로 못을 박겠다"고 받아쳤다. 1980년에 레논은 바로 이 순간, 두 사람이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뒤 18개월 후에 그들은 결혼하게 된다. 물론 각자가 각자의 남편과 아내와 이혼하고 나서의 얘기지만......! 물론 이 얘기는 그에 관련된 하나의 신화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을 보면 그 둘이 얼마나 괴팍한지 짐작하게 한다. 일설에 의하면 예술가들은 사이코 기질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맞는 말인지도 모른다. 처음에 적극적인 사람은 레논이 아니라 요코였다. 예를 들자면, 비틀즈가 1967년 8월 런던의 힐턴 호텔에서 마하리시와 명상을 위한 첫 모임을 가진 뒤, 레논과 신시아가 앉아 있던 롤스로이드의 뒷 자석에 요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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