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루소 <사회학계론> 제4권

등록일 2001.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일반의지는 파괴할 수 없다.
2.투표에 대해
3.선거에 대하여
4.로마의 민회에 대하여

본문내용

*로마는 건국후에 신생 공화국, 알바인 사비니인 외국인 세 계급으로 나누고 이를 부족이라 하였다.
이 부족은 각각 열 개의 큐리아(Curies)로 나누어졌다. 그밖에도 각 부족으로부터 켄투리아( Centurie)라고 불리는 백명의 기병이 뽑혔다.
*이 최초의 구분에서 외국인 부족이 다른 부족을 능가하는 폐해가 생기자 세르비우스는 종족에 의한 구분을 폐지하고, 각 부족이 살고 있는 도시의 구획에 따라 구분하였다. 그리하여 종족들의 혼동을 막을 수 있었다. 세 켄투리아를 배가하고 12개의 켄투리아를 증설함으로써 인민에게 불평을 듣지 않고 기사의 단체와 인민의 단체를 구분하는데 성공했다. 이 도시의 네 부족외에 15부족을 부가하고 시골부족이라 했다.
*도시부족과 시골부족의 구분은 주목할 만한 결과를 가져왔다. 로마는 이로 말미암아 그 풍습을 보존하고 동시에 제국을 확대할 수 있었다. 시골사람들의 소박하고 근면한 생활은 로마의 중류 계급의 한가하고 불규칙한 생활보다 호평을 받았다. 반면 노예에서 해방된 자들은 모두 도시부족에 편입되었으며 시골부족 속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책은 훌륭한 것이었으나 그것이 지나쳣기 때문에 폐단이 일어났다. 고관이나 유력한 인물은 모두 시골부족으로 옮아가고 도시부족은 새 시민이 된 해방 노예와 서민 계급만이 남아 있게 되어, 후에 모두 뒤섞여 '부족'이라는 거의 무의미한 말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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