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영화 MIMIC을 보고

등록일 2001.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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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IMIC 이란 사전적 명사형의 정의는 '모방자, 흉내쟁이, 흉내내는 광대' 란 뜻입니다. 길레르모 텔토로 감독의 영화 미믹도 "무언가... 인간을 흉내내기 시작한 것" 을 소재로 이 영화를 제작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강의 스토리는 뉴욕의 아이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원균의 확산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괴질에 시달리게 되는데 병의 원인을 찾아 헤매던 뉴욕 주립대 곤충학 교수인 수잔 타일러와 피터 만 박사는 바퀴벌레가 매개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잔은 사마귀와 흰개미의 유전자를 합성하여, 바퀴벌레의 천적 '유다’란 종을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새로운 종의 창조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이것으로 마침내 괴질을 퇴치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3년 후 동네아이들이 수잔 박사에게 기묘한 곤충을 잡아오게 되는데, 그 곤충의 정체는 수잔이 만들었던 유다의 새끼였습니다. 생식능력이 없게 그리고 수명이 6개월을 못 넘기도록 유전자를 조작했지만, 생명의 신비는 인간의 지혜를 가볍게 뛰어넘은 것입니다. 이로 인해 수잔, 보건국에 다니는 그녀의 남편 피터와 피터의 조수 조시, 경찰 레너드는 유다 종의 새끼를 찾으러 폐쇄된 지하철 속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엄청난 번식력의 유다는 차츰 모습을 드러내며 공격하고, 창조주에게 도전하는 마지막 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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