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북한학

등록일 2001.11.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친 곳에서 쓴 일기... 제목부터 뭔가 특이하다. 너무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북한에 대한 '미친 곳' 이라는 작가의 표현은 같은 민족인 내가 듣기에는 조금은 거북하고 불쾌하다. 하지만 '미친 곳' 이라고까지 표현한 작가는 북한을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 책제목을 교수님께 처음 들었을 때 나의 느낌들이다. 수업이 끝나고 집 가까이 서점에 들러서 이 책을 찾아보았다. 저자는 노베르트 폴러첸이라는 독일인이었다. 저자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아니 '미친 곳' 이라는 표현이 더더욱 거북했다. 얼마 전에 읽은 책이 생각났다.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맞아 죽을 각오로 썼다는 한국에 대한 책... 그 책을 처음 읽으려 했을 때 나는 꽤 많은 망설임이 있었다. 외국인이 철저히 객관적으로 본 우리나라를 대하는 것이 두려웠다. 많은 고민 끝에 그 책을 읽으면서도 나는 많은 부끄러움에 그 책을 읽은 것을 후회한 겁쟁이였다.

참고 자료

미친곳에서 쓴 일기 <노베르트 폴러첸>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