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역사

등록일 2001.11.0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인천의 재발견

고종 어차에서 매그너스까지~ 부평은 우리나라 자동차의 본향(本鄕)
인천기생과 용동권번 - 치마 속 쌈지 돈 독립협회에 보낸 인천기생들
한국 최초의 전신 개통지
전환국지 - '대조선(大朝鮮)'의 돈 찍어내던 조폐창 터
근대식 천일염전- '짠물' 유래시킨 소금밭
한국 최초의 전신 개통지
격동기 역사 외롭게 지켜 본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세계인이 꾸민 서구식 '만국공원'<자유공원>
인천시립박물관

본문내용

고종 어차에서 매그너스까지~ 부평은 우리나라 자동차의 본향(本鄕)

인천은 우리나라 자동차의 본향(本鄕)이자 시발지이다. 고종의 어차를 비롯한 모든 자동차들이 인천항을 통해 들어왔을 뿐 아니라 일제가 세운 공장에서 국내 최초(1937년)로 군용자동차를 생산했고 해방 후에는 현대식 자동차 조립공장이 처음으로 가동된 곳도 인천이다. 자동차로 인천에 처음 발을 들어논 사람은 버른 홈즈이다. 1901년 봄, 당시 미국 시카고 대학의 사진학 교수이자 여행가였던 버론 홈즈는 일본을 여행하던 중 조선의 수도인 서울(경성)에 가면 볼 거리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증기선을 타고 인천항을 통해 차를 끌고 들어왔다. 이틀 후 홈즈 교수는 큰 사진기를 싣고 돈의문(서대문)을 통과하다 마주 오던 소달구지를 들이받았다. 이것이 최초의 자동차 대물교통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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