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사는가?

등록일 2001.11.06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목차

한국문화의 탐구 -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살았나?

본문내용

매년 음력 1월말 옛 우리들 집안의 첫째 행사는 장을 담그는 일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주를 대청시렁에서 몰수 있다. 우리는 이제 우리 혀에 길들여진 된장에 맛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 도대체 된장이 우리의 민족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무엇 때문에 먹게되었고, 우리들이 모르는 어떤 효과가 있으며,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는지에 대하여 볼 것이다. 된장은 메주 발효의 산물이다. 즉, 콩과 곰팡이가 만나 발효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흔히, 종교와 음식 이 두 가지를 식민지 지배에 가장 어려운 문제라고들 한다. 혀에 길들여지는 그 맛, 우리 음식 바로 그것이다. 미국에 이민을 가서 살고 있는 한 부부의 예를 들어보자. 이민간지 십수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버릴 수 없어 냄새가 심하다는 주위에 눈총에도, 특별한 냄새제거제를 설치하면서 까지도 찾고 먹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음식 그것이 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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