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후한(유방)의 건국

등록일 2001.1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序 論
本 論
1. 외척에서 황제로 - 신조황제 왕망
2. 신의 패망과 호족 연합정권의 대두
3. 후한의 창업
結 論

본문내용

序 論
고조 劉邦이 세운 漢왕조는 15대 2백 년쯤 존속한 후 孺子의 대에서 일단 단절되며, 20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다가, 새로 光武帝 劉秀에 의해 재건된다. 이 두 왕조를 구별하기 위해 전자를 前漢, 후자를 後漢이라 부른다. 또한 전한은 서쪽의 長安을 도읍으로 삼은 데 대해 후한은 동쪽의 洛陽을 도읍으로 정했으므로 전자를 西漢, 후자를 東漢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이 前漢과 後漢 사이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것이 新이라는 王朝로서 그 창시자가 王莽이었다. 王莽이 新왕조를 일으켜 황제의 자리에 오른 것이 서기 9년이고, 반란군 병사에게 살해된 것이 24년이었으므로 재위는 겨우 15년에 지나지 않았고, 더구나 王莽이 죽으면서 新王朝 자체도 와해되었다. 오랜 중국 역사 속에서 보면 그야말로 '3일천하'라 하겠다. 이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新왕조의 등장배경과 後漢의 재건과정을 알아 보겠다.
本 論
1. 外戚에서 황제로 - 新朝皇帝 王莽
初元4년(B.C. 45)에 태어난 王莽은 元帝의 황후 왕씨의 동생인 王曼의 아들로, 자는 巨君이며, 元城(지금의 하북성 대명현)사람이다. 王莽의 왕씨

참고 자료

김희영, 이야기 중국사1·2, 1986, 청아출판사
鄒元初, 중국역대황제, 1995, 박이정출판사
鄭成煥, 中國黃帝列傳 上, 1985, 汎潮社
조관희, 한권으로 정리한 이야기 중국사, 1998, 청아출판사
진순신, 권순만+김태용+오정환+윤대균+진영보 옮김, 중국의 역사4(한왕조의 빛과 그림자), 1995, (주)도서출판 한길사
村松 暎 外, 정성환 옮김, 인물로 보는 중국역사(2 비단길 개척과 삼국의 영웅들), 1994, 신원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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