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친일-이광수와 최남선

등록일 2001.1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남선에 비해 이광수는 아주 가난하게 자랐다. 그래서 아부나 친일을 할 때에도 최남선이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데 비해 이광수는 확실하게 한다. 최남선은 초기에는 친일할 것이라고 분명히 알 수 없었지만 이광수의 경우에는 백발백중 친일 할 것이라는 점을 알 수가 있다. 이광수는 짧은 소설을 잘 썼는데, 소설의 내용은 대개 자유연애가 주종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초기소설[사랑]에는 이미 친일적 요소가 나와있다. 이광수는 고아로 자라서 인지 애정문제가 매우 복잡한 데 비해 최남선은 유복했던 탓인지 애정관계가 별로 없다. 그래서 이광수는 계속 자유연애를 했고 1920년대에 쓴 글을 보면 민족의식이니 하는 것은 이미 없다. 1916년에 쓴 [대구에서]라는 글을 보면 무장투쟁을 해서는 도저히 일본을 당할 수 없으니 독립운동은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담겨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