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 응급구조사를 의료진이라 할 수 있는가?

등록일 2001.11.06 | 최종수정일 2013.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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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장 급한 곳에 가장 신속하게 응급한 환자를 돌보는 곳이 병원의 응급실이다. 이 응급실에는 언제 환자가 발생하여 어떤 병명으로 오는지 얼마나 다쳐 오는지, 또한 언제 환자들이 얼마만큼 닥칠지 모르기에 전문 지식을 가진 응급 의료진이 항상 대기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병원 응급실에는 응급 의료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각 병원마다 응급의료센터의 설비도 미비해 환자들이 제때에 필요한 진료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응급현장에서의 피해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 응급 의료진이나 응급간호사등 전문의료인이 적시적소에 현장에 파젼되어야 하기도 한다.
이러한 응급의료체계중 병원전 다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담당하는 요원중 응급구조사를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다. 응급구조사는 사고현장과 환자를 이송하는 동안에 환자에게 응급의료를 제공한다.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손상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생명을 최대한 보호할 것을 먼저 생각하면 고통을 감소시켜 주며,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응급구조사는 적절한 교육과 훈련 및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아직 순련되지 않은 의료진은 1분 1초에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에는 뭔가 부족한 점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또한 장비를 능숙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응급처치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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