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과 건강] 한국인의 음주실태

등록일 2001.11.06 | 최종수정일 2013.12.06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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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국인의 음주실태
음주 문제와 술에 대한 지식
술의 영향
술에 대한 상식
취 예방법

본문내용

1. 한국인의 음주실태
통상 한국인은 관대한 음주문화를 가졌다. “한국인은 모이면 마시고, 취하면 싸우고, 헤어진 후 다음날은 다시 만나 웃고 함께 일한다”라는 말이 그를 입증한다. 술 마시고 다음날 출근하지 않은 회사원에 대해 미국인들의 55%가 “그 사람은 알코올중독자다”라는 의견을 가졌지만 한국인들은 모두 “그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인의 사회적 모임이나 집안 모임에는 술이 없는 경우가 거의 없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을 때 마시고, 하던 일에서 해방되었을 때 마신다.
좋은 사람을 만날 때도 마시지만 피로할 때도 마시고 그냥 갈증이 날 때도 마신다. “한국인은 시도 때도 없이 마신다”는 말을 과언이랄 수 없을 정도이다.
더욱이 요즈음처럼 경제난과 자연재해가 겹쳐 사람들의 가슴이 답답할 때 “술처럼 좋은 위로제가 어디 있겠느냐?”고 물으면 부정할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인가.
그렇게 마신 술 소비량을 100% 순 알코올을 기준으로 보면 1인당 연간 10리터 정도가 된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말해 보면 1인당 1주일에 소주 2병 꼴을 마시는 것이다. 전체 인구 중에서 술을 안 마시거나 적당하게 마시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 보면 그 양의 2~3배 이상을 마시는 사람들이 상당수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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