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적 재능이 선천적이냐?후천적이냐?

등록일 2001.11.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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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중요한 요인은 아동의 성격이나 자질, 음악적인 재능 등이 후천성을 강조하는 학자들은 환경만 주어진다면 어떤 인간으로도 형성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유전적인 자질이나 제한점 때문에 환경은 중요치 않다고 하는 학자들도 있다.
나는 음악적으로 이것을 설명하려고 한다. 선천성인 경우 독일에서도 대표적으로 쓰는 "Musikaliat"는 보는 음악을 미적으로 향유하는 "계발된" 수용적 음악성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음악 심리학자인 시쇼어 (Carl Seashore(1866-1949)는 음악적인 재능은 타고난 것이라고 간주했고 이러한 체계적인 음악성 검사를 개척시킨 그는 1919년이래 음악성의 여러 요소에 대한 개별적인 검사체계를 제시했다(Seashore, 1919). 음악성은 음높이, 음세기, 음길이, 리듬, 음색, 음기억 등을 개별적으로 검사함으로써 파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시쇼어가 제기한 것과 같은 부분적인 요소의 검사가 음악성의 연구에 한편으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musikalische Begabung"는 음악의 실제 분야들에서 뛰어난 생산활동을 할 수 있는 "타고난" 창조적 음악성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하지만 이 두 가지의 어느 하나만의 영향으로 이루 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전까지 나는 음악적인 재능 등 인간에게는 자신의 자질이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제 19호 2000년 4월
www.yahoo.co.kr에서 베토벤 바흐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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