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시대의 노비제

등록일 2001.11.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조선시대 노비제

본문내용

조선시대 신분은 양반, 양인 노비로 세습적인 형태였다. 從母 宗良法이라 하여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자식의 신분이 세습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신분과의 혼인은 어긋나는 혼인이었다. 노비를 많이 가지기 위해서 양인 여자와 노비를 결혼시켰는데 이는 다른 집의 노비와 자기 집 남자노비가 결혼하면 그 자식은 다른 집 노비가 된다는 이유에서 빚을 갚는다는 이유로 양인 여자를 들여 노비와 혼인 시키는 것이었다.
노비를 천시했던 흔적은 名字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다. 노비의 이름은 동식물. 생활용품이나 성격. 모양. 색깔. 생년월일시와 관련된 것이 많았다. 그리고 노비를 셀 땐 입구'口'자를 사용했는데 이는 가축을 셀 때 쓰는 단위였다, 노비를 사고 팔 땐 반드시 관에 신고 해서 관인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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