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가] 장지연

등록일 2001.11.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황성신문(皇城新聞)
2.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Ⅲ. 결론

본문내용

장지연 선생은 상주군 내동면 동곽리에서 태어났다. 장석봉의 문하에서 학문을 수학한 뒤 1894년 진사가 되고 1895년 10월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 만행이 자행되자 의병의 궐기를 호소하는 격문을 지어 각처에 발송하기도 하였다. 1896년 2월 아관파천이 일어나자 고종의 환궁을 요청하는 만인소를 기초했다. 이 해에 사례소 직원으로 『대한예전』편찬에 참여하고, 이듬해 내부주사가 되었다가 곧 사직했다. 1896년 7월 독립협회가 창립되자 이에 가입하여 활동했으며, 1898년 9월 『황성신문』이 창간되자 기자로 활약했다. 1898년 11월의 만민공동회에서는 간부급으로 맹활약하다가 그해 말 독립협회, 만민공동회가 해산당할 때에는 경무청에 일시 체포·투옥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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