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과 정신에 대하여(육체와 영혼)

등록일 2001.11.0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들어가면서 - 철학사에서의 정신등장과 불가지론의 대두

Ⅱ. 물질적 현상을 정신 인식
1) 경험을 통한 보편적 법칙 확립 방법
2) 직접 경험되지 않는 것에 대한 보편적 법칙 확립방법
- 검은 상자의 예
3) 철학사에서의 경험되지 않는 보편법칙 탐구
4) 철학의 근본 목표

Ⅲ. 각 철학사상들의 정신 인식 형태
1) 중국의 도(道)와 태극(太極)
2) 인도철학의 브라흐만(Brahman)과 아트만(atman)
3) 플라톤의 이데아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시아
4) 럿셀과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원자주의와 말해질 수 없는 것
5) 각 철학 사상의 추구한 하나의 원리

Ⅳ. 정신의 형상과 도달 방법

Ⅴ. 나오면서

본문내용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생각해 왔다. 죽음이란 보편적 상황 아래서 인간은 자신의 육체가 죽음으로 완전 사라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리하여 죽음 이후에도 존재하는 어떤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인간은 꿈속에서 현실과 다른 세상을 돌아다닌다. 그리고 다시 꿈을 깨면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인류는 자신의 꿈에서와 같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성질이 있다고 생각하고 점점 물질적인 세계 외에 정신적인 세계를 인정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장자(壯者)는 자신이 나비가 되는 꿈을 꾸고 난 후 "장주가 꿈에서 나비로 된 것인지, 나비가 꿈에서 장주로 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不知周之夢爲胡蝶與, 胡蝶之夢爲周與)라고 말했다. 이런 세계는 인간이 육체를 가졌기에 제약적으로밖에 인식할 수 없는 세계 생각되어왔다. 그렇다면 이 세계에서는 인간이 육체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고 그런 존재상태를 정신이나 영혼이라고 하였다.

참고 자료

* 참 고 문 헌
동녘 [철학대사전]
S. E 프로스트의 [열가지 주제로 읽는 철학이야기] 서배식 번역, 현암사
요한네스 휠스베르거의 [서양철학사] 상,하 강성위 번역, 以文出版社
F. 코플스톤의 [중세철학사] 박영도 번역, 서광사
월듀란트 [철학이야기] 문예출판사
가노나오키의 [中國哲學史] 吳二煥 번역, 을유문화사
길희성의 [印度哲學史] 민음사
[壯者] 학원출판사
M. K 뮤니츠의 [현대분석철학] 박영태 번역, 서광사
C. S 홀의 [융 심리학 입문] 최현 번역, 범우사
C. G 융의 [무의식 분석] 설영환 번역, 선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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