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등록일 2001.11.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박하사탕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서 쓴 글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나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그 중에서도 그가 과연 진정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였을까 하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물론 인간에게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낮과 밤의 다른 자아. 밤마다 자신의 또 다른 모습과 만나야하는 그 고통. 그러나 그 고통 자체가 그의 또 다른 아픔이 된다면 그는 적어도 순수할 것이다. 내가 본 김영호도 이러한 순수의 조짐이 있긴 하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영호 속의 순수는 이와는 좀 다른 것이라고 본다. 그는 자신을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삶을 살게 한 것들이 자신의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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