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주희의 사상

등록일 2001.11.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시대적배경
천리론
이기론
격물치지

본문내용

주희가 ‘치지는 격물하는 데 있다’라고 한 것은 지식을 얻고자 하면 사물에 나아가 그 이를 연구하는 데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는 인식과정을 두 단계로 나누었다. 첫 번째 단계는 ‘즉물궁리’로 사물에 나아사 힘써 연구하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활연관통’으로 철두철미하고 크게 깨달아 일체의 이에 밝게 되는 것이다. 인식의 발전과정에서 주희는 활연관통이라는 비약 단계에 이르고자 하면 반드시 즉물궁리라는 점진적인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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