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삶과 죽음

등록일 2001.11.01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고래의 전설
2.바다에 사는 포유동물
3.고래사냥의 시작
4.포경산업의 황금기
5.포경선원의 생활
6.고래는 살아있다.

본문내용

고래에 관한 최초의 이야기는 성경에 등장한다. 바다에서 배를 진정시키기 위해 선원들이
바다에 던져 버린 요나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또 성경의 시편과 플라니우스의 박물지에도 고래의 이야기가 기술되어있다. 13세기 중반에 제작된 스페쿨룸 레갈레는 아이슬란드 근처에 살고있는 여러 종류의 고래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공격적인 범고래, 대서양에 사는 수염고래 그리고 향고래나 외뿔고래등 잘 알려진 종류 외에도 배와 사람을 공역하는 말고래, 돼지고래, 붉은 고래도 기록되어있는데. 이런 괴물 고래들은 사납고 무섭다. 이 책에는 좋은 고래들도 나오는데 물고기의 안내자라는 고래는 많은 고기들을 원양에서 연안으로 몰아준다.
고래에 대한 인식은 지역에 따라 달랐다. 아이슬란드인들은 고래를 무서워하여 심지어 바다에서 고래란 말을 하는 것조차 두려워하였다. 이에 반해 아일랜드인들은 고래를 온순한 동물로 받아들인다.
일본에서는 죽은 고래의 영혼과 뱃속에 든 새끼 고래를 위해 제례를 지내는 풍습이 있다. 무덤과 공양의식은 물론 고래의 망자명부까지 만들어 염불을 해주었다.
이런 고래를 잡는 일은 해안으로 떠밀려온 고래를 잡는 것에서 시작됐다. 떠밀려온 고래를 잡는 방식에서 인간들 스스로 고래를 해안으로 모는 방식으로 점차 바뀌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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