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문] 사찰탐방기

등록일 2001.10.3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찰 탐방문입니다.
사찰에대한 자료와 제 느낌이 같이 적혀있슴니다.

목차

*** 사찰 탐방기 ***
--- 용문사(龍文寺) ---

본문내용

용문사(龍文寺)는 양평군 용문면 신접리 625번지 용문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였다.
절이 위치한 용문면 신정리는 본래 지평군 하서면 지역으로 1908년 양평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옹점리, 신촌리, 조좌리 일부가 합쳐져 기금의 용문면 선접리로 합쳐진 지역이다. 용문사가 위치한 용문산은 경기도의 명산으로, 조선개국 공신이었던 삼봉 정도전(鄭道傳)이 1386년(우왕 12)에 쓴 〈원증국사석종비명병서(圓證國師鐘碑銘幷序〉에 보면 '군의 서쪽의 큰 강이 있으니 한강인데, 태백산에서 발원하여 양주와 광주에 연접해 있는 접경(接境)에 머물러 산수의 청숙(淸淑)한 기운이 서리고 신령스러움을 머금어 빼어나 보인다.' 라고 하고 있다.
용문산은 예로부터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나오고 있다.고려말의 문인 이색이 지은 〈지평현미지산용문사대장전기(砥平縣彌智山龍門寺大藏殿記)〉나 조선초 문인인 권근이 지은 〈미지산용문사시정지국사비명병서(彌智山龍門寺諡正智國師碑銘幷序)〉,조선초 세조때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 〈용문사기(龍門寺記)〉,조선 초에 지어진 〈니지산사나사석종명병서(彌智山舍那寺石鐘銘幷序)〉등의 기록,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미지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미지산이라 불린 것은 '고승대덕들의 덕풍지광(德風智光)이 미만(彌滿)해 있다'라는 뜻에서 그렇게 이름 지어졌다고도 하나 오히려 그 보다는 고유한 우리말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즉, 우리말로 용을 '미라(彌里)', '미지(彌智)', '미르'라 불렀던 것과 연관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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