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인터넷 텔레그래프 이야기

등록일 2001.10.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보에 바다에 허우적대는 지금에도 메일 송, 수신이 빠르게 되지 않거나, 다운이 되면 짜증을 내게된다. 반면 19세기에 소식을 전하는 데는 마치 연못의 파문처럼 서서히 밖으로 퍼져 나갔는데 달리는 말이나 배가 그나마 빠른 존재이었다. 하지만 보다 빠른 의사소통이 필요했는데, 그래서 생겨 난 것이 소리에 의한 의사소통이었다. 소리는 1분에 12마일을 갈 수 있는 빠른 수단이었다. 빛도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어서 신속한 방법을 제공하였다. 놀레와 다른 사람들에 의한 실험은 전기가 원거리 동시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빛과 달리 전기는 선을 통해 구석진 곳(코너)까지도 전파될 수 있다. 따라서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에 이르는 시각적인 확인이 필요치가 않다. 마술바늘에 관한 애기는 전기의 특성에 관한 연구와 함께 계속되었다. 그러나 1790년이 될 때까지 실용적인 신호장치에 관한 어떤 진전도 없었다. 드디어 돌파구가 열렸지만 바늘이라던가 천연자석 또는 전선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실은 그 누구도 당시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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