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평론

등록일 2001.10.30 | 최종수정일 2016.09.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prologue

1. 장면감상
2. 인물감상
3. 영화감상
3.1 알렉산더와 아델라이네
3.2 집
3.3 성경

epilogue

본문내용

1. 장면감상

"난 원래 딱딱한 것을 싫어한다. 천성적으로 어두운 것을 싫어하고 무엇보다도 지루한 것은 죽어도 못 참는다. 그런데 그 영화는 내가 싫어하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었었고, 그래서 영화의 장면들을 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내 눈꺼풀이다라는 명제를 증명하리라는 양, 결국 졸고 말았다. 사실 난 영화를 보면서 조는 편이 절대 아니다.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편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장면은 너무나 나와 맞지 않았고 그 불협화음을 피하기 위해 난 졸음 속으로 잠시 피신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럼 엄청난 역경 속에서 싹튼 것이 있었으니 바로 감독에 대한 미안함이었다. 사실 이름도 처음 들어본 감독의 영화를 보면서 잠깐 졸았던 건 큰 죄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미 감독의 얼굴을 본 난(그리고 감독에게 동경까지 잠시 느꼈던 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영화를 시험답안지처럼 열심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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