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다’ 를 읽고

등록일 2001.10.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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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디지털이다'를 읽으면서 참 많이 고생을 했다.
3분의 1 정도 읽었을 때, 도대체 내가 앞에서 읽었던 부분들이 무슨 이야기인가..가 도저히 정리되지 않아서 다시 처음으로 돌려서 다시 읽고, 또 반정도 읽은 후에 정리가 되지 않아 다시 앞으로 돌아가고..를 반복했다.
책 한 권을 다 읽은 지금도 솔직히 전문용어가 너무 많고, 구체적인 설명은 부족한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서 '서평'이란 것을 쓴다는 자체가 조금 모순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아톰과 비트의 차이인 것 같다.
책에서는 아톰에서 비트로 변화하는 추세는 돌이킬 수도, 막을 수도 없다고 했다.
아톰은 우리가 지금도 거의 매일을 받아보고 있는 신문, 잡지, 그리고 책과 같은 정보수단이 우리에게 전달해 주는 형태이다.
무게와 부피가 나가는 물질로 값을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 비트는 가치로 따질 수 없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게 없는 빛의 속도로 전달하는 정보형태이다. 비트는 모든 정보를 둘 중에 한가지 상태로 이해하는 1 혹은 0 으로 간주하는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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