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전략이다

등록일 2001.10.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말도 전략이다

본문내용

누군가와 단둘이 이야기를 나눌 때 혹은 몇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그리고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할 때, 생각처럼 말이 나오지 않아 속 터지는 경험을 해본 사람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내가 말을 잘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는지 없는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즉, 설득력은 상대의 마음을 꿰뚫는 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예로 이 책에서는 한가지 중국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옛날 중국 전국시대의 소진이라는 사람은 "상대방의 표정이나 말투, 태도를 관찰하여 상대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 췌마술을 창안하여 여섯나라의 재상을 겸직하는 거물 정치가가 되었다. 그리고 소진과 나란히 혀 하나로 확약한 장의는 모처럼 초나라 재상의 식객자리를 얻었지만,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흠씬 두드려 맞은 채 쫓겨나고 말았다. 그러자 집으로 돌아온 그는 핀잔을 주는 아내에게 혀를 쑥 내보이며 "내 혀 있어?"하고 물었다. 아내가 "있어요"하고 말하자 "그렇다면 안심이야. 먹고 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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