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학] 중국여행기

등록일 2001.10.30 MS 워드 (doc) | 6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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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1년 1월17일 8:00기차를 타기위해 나는 새벽부터 부지런히 서둘러 北京西站으로 향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바로 한국 행 비행기를 타야 하는 나는 짐까지 미리 꾸려놓고 맡겨 놓아야 했다. 언제나 기차 여행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중국의 기차는 특징이 있다. 北京에서 출발해도 기차가 도착하는 지방에 따라 기차시설이 틀리다. 좋은 지방일수록 깨끗하다. 때문에 廣州 행 기차는 열차 내부가 무척 깨끗했다. 軟臥 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그럼 이 열차 軟臥 는 얼마나 좋을까? ) 아직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지 않아서 인지 北京西站 은 생각보다 그리 붐비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놀랄꺼다. 근데 중국은 사람이 원래 많으니 이정도야…… 기차표를 손에 들고, 두리번거리며 겨우 찾은 내자리. 찾자마자 중국인들에게 화를 냈다. 내 자리에(침대에) 3명이 앉아서 해바라기 씨를 까먹고 있는 것이다. 난 큰소리로 화를 내며 일어나라고 소리쳤다. 그래도 그들은 화내지 않는다. 자기들 끼리 도 그러기 때문이다. 나도 이렇게 대해야 나를 외국인이라고 우습게 보지 않는다. 많은 짐을 가지고 기차 여행 시 주의 할 점이 있다. 바로 짐을 올려놓는 선반이다. 그들은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서둘러 가치를 타지 않으면 선반에 내 집을 올려놓을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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