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50년 이후에 완공된 우리나라 건축물

등록일 2001.10.29 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 철근콘크리트조 건축물】
◆ 50년대
◆ 60년대
◆ 70년대
◆ 80년대 이후
◆ 아파트 및 기타 구조 건축물

【 철골조 건축물】
◆ 50~60년 대
◆ 70년대
◆ 80년대 이후
◆ 철골조아파트

본문내용

1960년대 중반 이후에는 업무용 빌딩, 은행, 호텔 등 제법 규모가 큰 건축물의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게 되는 시기이다. 그리고 특히 명심하여야 할 일은 이 당시의 고층 건축물에는 아직 H-형강을 사용하는 철골구조 시스템이 도입되지 못하였고, 따라서 재래식 철근콘크리트 구조방식에 의존하는 것이 상례였다고 할 수가 있다. 한편 철근콘크리트 골조에 있어서 보통 스팬이 50년대의 6.0-7.5m 정도에서 60년대 후반에는 7.0-12.0m 정도로 장스팬화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철근콘크리트 고층건물의 층수도 1964년에 18층(타워호텔)을 기록하였고, 1968년에는 23층(대연각 빌딩)을 기록하였다. 대연각 빌딩은 1971년 크리스마스날에 대화재를 겪은 바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20층을 초과한 최초의 초고층 건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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