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결혼 이야기

등록일 2001.10.29 | 최종수정일 2015.01.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다른 것은 몰라도 성적인 면에서는 보수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친구들이 결혼 전에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 계를 가지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할 때 난 언제나 절대 결혼 전에 성관계는 성립되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특별히 나의 마음을 바꿀 만한 글은 없었다. 아니 왠지 노미오씨의 더 이상 순결하고 싶지 않은 20대의 이야기를 일고서 난 내가 지금까지 잘못 생각해 왔다고 느꼈다. 사랑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다. 기존의 나로서는 용납을 할 수 없는 생각들에 당황하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 자신에 대하여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기독교에서는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친분이 있는 기독교 동아리 회장님에게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 당위성을 물었다. 내가 오죽 했으면 그런 질문을 했을까. 하지만 그 분도 나에게 왜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하여 명확히 설명을 해주지는 못했다. 이 책은 혼전 순결에 관한 나의 생각을 칼을 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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