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위론] 한국기업의 창의성 개발 필요성과 과제..

등록일 2001.10.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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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국가차원에서, 그리고 각 기업마다 “신지식인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소위 21세기형 인재상이라고 하는“신지식인”이란 “지식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하는 사람”, 또는“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농산물 직거래망을 개설해 판매량을 늘린 농민, 집배용 컴퓨터 정밀지도를 작성해 집배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초등학교 졸업의 우체국 집배원, 인터넷 자녀 관찰 시스템으로 자녀에 관한 정보를 직장 부모에게 전달해주는 육아시설경영인 등등,,,,을 신지식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해 일하는 방법을 개선하거나 새롭게 개발 또는 기존의 틀을 바꾸는 혁신을 단행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람이 바로 신지식인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특별히 배운 것 없는 농민도 머리를 써서 농사를 지으면 그것이 지식산업이고, 바로 신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자기 일에 대해 관행을 좇거나 구태의연한 사고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이며, 또한 그것은 그 일이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었다는 사실과 그렇기 때문에 업무효율과 부가가치가 창출되었다는 점등을 공통점으로 들 수 있다. 현대의 기업에서는 바로 이러한 창의력과 능동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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