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밖으로 나온 심리학

등록일 2001.10.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연구실 밖으로 나온 심리학

본문내용

평소에 "심리학"하면 왠지 어렵고 무겁게 느껴져 쉽게 접근할 수가 없었다. 관심은 있었지만 용어의 난해함과 관련지식의 부족으로 멀게만 느껴졌다.
생각하기 싫어하고 전공外에는 관심을 갖고 싶지 않은 나에게 심리학이란 과목은 너무나 큰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오히려 나를 더 힘들게 한다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보느냐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번에 읽게 된 『연구실 밖으로 나온 심리학』이란 책은 더불어 사는 사람들, 흔들리는 우리사회, 사랑과 성, 마음이 아픈 사람들, 한길 물 속 열 길 사람 속의 다섯 가지 테마를 가지고 부분적인 소재로 서술되어져 있다. 우리는 심리학이라고 하면 독심술, 정신분석, 최면술, 사이코, 성격검사들을 연상하는데, 이것은 극히 일부분이고 그 내용과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
심리학은 이제 이 책의 제목처럼 닫혀진 지식이 아니라 개방되어 현실에 응용하고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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