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소설창작 - <백조전>

등록일 2001.10.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傳을 창작해오라는 숙제가 있어서..
그때 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때는 춘추전국시대.... 각 지역을 지배하는 제후들은 방백(제후들을 마음대로 지휘할 수 있는 칭호)이라는 칭호를 얻기 위해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하고 있었다.

춘추 오패 중 단연 으뜸이라는 제환공 시대의 일이다. 관중과 포숙아, 영척 등의 유능한 장수를 거느리고 중원의 1대 패자로 즉위한 제환공은 천하를 종횡하며 그 명성을 드날렸다. 그러나 세월은 어쩔수 없었다. 천하의 기재라 불리는 관중이 죽자, 제환공의 패업은 점점 퇴색하기 시작했다. 그의 명성이 사그러들기 시작하자 도처에서 반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외세의 침입이 감지되었다. 그 중에서도 마진족의 침입은 실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 화의를 위해 보낸 使臣들은 모조리 死臣이되어 목을 잃은채 돌아오고 변방의 백성들은 잦은 침입에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다. 조정에서는 이를 바로잡고자 했으나 이러한 난세에 어울리는 인물은 그리 쉬이 나타나지 않았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한 인물이 제나라 땅에서 태어났다.

지민이라는 농부의 집에서 태어난 남자아이의 이름은 백조이고 자는 자무였다. 지백조의 어머니는 지백조가 태어나기 전에 하얀 새를 보는 꿈을 꾸었기 때문에 백조白鳥라고 지은 것이다. 지백조는 어렸을 적부터 말썽을 많이 부렸다. 그래서 마을에서는 지백조를 좋게 보지 않았다. 그건 백조의 어머니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아버지인 지민은 백조가 나중에는 큰 인물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지민이 백조를 좋게 본 것은 얼마 전의 일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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