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 싶다

등록일 2001.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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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고귀한 존재다. 인간의 생명은 그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것이다. 값비싼 전투기를 조종하는 조종사가 폭파직전 전투기를 포기하고 탈출한다해도 그걸 비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전투기 한대값이 조종사 개인이 일생동안 먹고 사는데 드는 비용보다 훨씬 많이 들지라도 사람들은 아무도 조종사를 무책임한 인간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그만큼 인간의 가치는 돈으로 절대 따질 수 없는 고귀한 것이다. 비록 세상의 빛도 보지 못한 ' 모체속의 태아 ' 일지라도 말이다.
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낙태에 관한 비디오를 본 적이 있었다. 아마 성교육 시간이었을 것이다. 여느 때처럼 그저 그런 비디오이겠거니... 별다른 느낌 없이 비디오를 봤었다. 그런데 비디오 시작부터 흘러나왔던 음악은 심상치가 않았다. 소름이 끼칠정도로 섬뜩했었다. 굉장히 고요하다고나 할까..슬프기도 한 그 음악을 들으면서 무섭도록 소름이 끼쳤던게 기억난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제목 또한 무슨 공포영화를 연상시켰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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