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감상문

등록일 2001.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류시화 - 자살
죽고싶을 만큼 큰 고통으로 다가왔던 아픔들이었는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이런저런 아픔들이
날 더 강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
산다는건 다 똑같다고 생각했었다.
붕어빵 틀에서 똑같은 붕어빵이 쉴새없이
탄생하는...모두다 그렇게 똑같은 인생살이...
난 빛을 찾고자 했다.
어떤날은 음악에 취해,또 어떤날은 눈물에 취해
내 젊은 삶에 희망과 목표를 찾아줄 빛...
이제는 망상,잡념,체념에서 벗어나
내가 느낀 고통과 아픔이 치유약으로 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싶다.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워진다는 것이다.
햄릿이 말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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