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생실습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10.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생다녀와서 작성했는데 열심히 썼고 느낀점들을 잘 쓰려 노력했습니다. 왜냐면 이 레포트 받는 교수님이 좀 무서운 분이었거든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지난 4월 모여고로 교생실습을 나갔습니다. 한 달간의 교생실습을 통해 학습지도면, 생활지도면, 학급경영면 등 여러 가지를 배우고 왔습니다. 모교로 실습을 나갔었기 때문에 실습 전에는 큰 걱정을 하지 않고 갔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듯 모교에서의 교생생활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모두 좋은 추억이었고 저를 한층더 자라게 해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실습을 통해 저의 진로도 명확하게 정할 수 있었습니다.
모여고는 모구 모동에 위치한 학교로 2학년 학급 수만 22학급인 총 65학급이 있는 규모가 굉장히 큰 학교입니다. 많은 학생과 많은 선생님이 계시는 학교였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학교에서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면은 없었습니다. 학년별로 교무실이 나뉘어져 있었고 비담임 선생님만 계시는 교무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교생들은 총 22명으로 각각 2학년의 한 반 씩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반은 2학년 0반으로 문과 일어 반입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일어 선생님이셨기 때문에 지도교사도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교생실습을 나가기 전에는 담당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을 거의 해보지를 않았습니다. 학생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교생의 임무를 잘 파악하지 못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고 어려움을 실습을 통하여 뼈저리게 느꼈고 많이 힘들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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