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보고서] 마더 테레사의 전기를 읽고나서

등록일 2001.10.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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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마더 테레사의 전기를 여러 시간에 걸쳐 쭉 읽어 내려갔다. 행동을 통해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큰 사랑과 지고의 선을 보여주는 삶을 살다간 마더 테레사! 그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의 거리, 처참한 빈민가로 몸을 던져 끊임없이 자기를 내어주는 희생의 삶을 살았다. 도대체 자기희생의 불가사의한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그 사랑의 신비의 의문을 풀어보고자 하는 것이 전기 마더 테레사가 쓰여진 이유인 것 같다.
마더 테레사의 본명이 아그네스 곤자(꽃 봉우리)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는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의 스코프예에서 아버지 니콜라 보야주와 어머니 드라나필의 3남매 중 막내 딸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 신앙생활과 정신적인 성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던 것은 어머니였다. 마치 디모데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처럼......, 아그네스의 어머니는 불우한 이웃을 돌보아야 한다는 것을 몸소 자녀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은 돕고자 찾아 갔을 때는 언제나 아그네스와 함께 대동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과 조국의 분쟁으로 인하여 그를 힘들게 했으나 어머니의 강인한 정신과 삶은 그녀에게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길을 열어 가는데 큰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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