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보고서] 오체불만족을 읽고

등록일 2001.10.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Course Title: 교양세미나
Professor : 지영택교수
저 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도서명: 오체 불만족
출판사: 창해
저자의 주요한 주장: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정경학부 정치학과 4년생인 오토타케 히로타다(乙武洋匡 .23)는 사지가 없다. 있긴 해도 각각 10여㎝에 불과하다. 선천성 사지절단의 장애인이다. 그가 불구의 몸으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담은 책 ‘오체불만족(五體不滿足)’이 일본에서 출간 된 후 3백만 부의 판매기록을 돌파한 채 여전히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이제 그는 경제불황으로 우울한 일본인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오체’는 머리와 사지, 즉 온몸을 뜻한다) 불구라 해서 그의 인생 이 어둡고 슬픈 것은 결코 아니다. 그의 글은 밝고 위트에 넘친다. 자신의 몸을 ‘초(超)개성적’이라고 표현한데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인간은 누구나 개성이 다르며 자신 역시 대단히 개성적인 신체구조를 갖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오체불만족'- 이 책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을 수 있는가? 첫째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통의 어린이’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 사실을 볼 수 있다. 오토타케의 부모는 그가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 숨기려하지 않고 일부러 동네사람들에게 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길거리를 함께 산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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