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기행문

등록일 2001.10.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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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드디어 그날이었다. 1학년 때부터 교수님이 미리 예고하신 전라도 기행.......난 마음이 들떴다. 전라도라는 곳은 처음 가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주를 가 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전주는 전라북도에 도청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옛 후백제의 왕도였으며 조선왕조의 5백년의 터를 닦은 곳이기도 하다. 전라도의 이름이 생겨난 것 두 전주와 나주의 첫 자를 딴 것으로 볼 때 전주는 경주와 쌍벽을 이루는 천년 고도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곳에는 지금 국제 영화제, 종이축제, 풍남제 등 여러 가지 축제가 한창이었고 우리가 볼만한 문화유적지와 박물관 예술기관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난 이러한 다양한 볼거리들 때문에 흥분되었다. 마치 소풍 와서 보물찾기를 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말이다. 버스에선 긴 운행시간 때문에 잠들었지만 난 무엇을 볼까? 어디로 가야할까? 온통 그 생각 뿐 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여행의 즐거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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