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심리

등록일 2001.10.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매일의 온도와 습도를 일지에 기록하라. 지방신문이나 경찰국에서 보고된 범죄기록들을 구해보라. 날씨와 범죄간에 관계가 있는가?

2. 매일의 온도, 습도 그리고 바람상태를 일지에 기록하라. 초시계를 가지고 학생들이 교정을 다닐 때 그들의 걷는 속도와 자전거의 속도를 점검하라. 이러한 속도들은 날씨조건에 따라 변하는가?

3. 소리-수준 측정기를 가지고, 미풍이 있는 날에 바람의 소음수준을 점검하라. 빌딩 주위의 소음수준이 더 높은가?

4. 여러분이 받는 여러 수업들의 강의시간을 재보라. 날씨상태가 강의시간의 길이와 관계가 있는가?

본문내용

1998년 2월10일 (화)-- 신문기사

엘니뇨 현상으로 남가주가 물난리를 겪고 있는 가운데 비 때문에 회심의 미소를 짓 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건 다름 아닌 경찰들. 최근 장대 비 같은 폭우가 하루도 쉬지 않고 쏟아지자 LA일원의 각종 범죄가 크게 줄어들어 경찰들이 때아닌 망중한을 보내고 있다는것.
97년 1월중 LA에서 발생한 범죄는 2만3천 3백58건이었지만 지난 1월의 경우 1만4천1 백81건으로 대폭 줄었다. 또한 밸리지역은 지난주동안 단 3건의 살인사건만이 보고됐을 뿐이다. LAPD의 폴 맥밀란 서전트는 “일반인들이 비때문에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는 것도 범죄발생 감소의 한 요인이 되겠지만 갱단 자신들도 비오는 날의 나들이(?)를 몹시 싫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 즉 비가 갱단에게 나서기 싫다, 귀찮다라는 지각된 통제감을 일으키게 해서 범죄율이 줄어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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