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 휴이넘 기행기

등록일 2001.10.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걸리버 여행기 제 4부 말들의 나라
- 휴이넘 기행 -

본문내용

걸리버 여행기의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 1667~1745)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으로 많은 풍자적 이야기를 썼으며 철저한 인간 혐오자였다.
걸리버 여행기 제 4부 말들의 나라(휴이넘 기행)의 내용을 보면 대략 이러하다. 이 나라 주민은 언어와 이성을 지닌 말 푸임무로서 사람의 형상을 한 야후를 가축으로 사육하고 있다. 처음으로 만난 말을 주인으로 하여 걸리버는 그 비호 밑에서 살게 되었다, 허위와 속임이 없는 푸임무의 세계에 마음이 끌려 걸리버는 그곳에 영주하기를 바라지만, 주인의 친구가 반대하여 할 수 없이 귀국의 길에 오르게 된다. 인간 세계에 돌아온 걸리버는 여전한 부패에 심한 혐오감을 느끼며 푸임무의 세계를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
말과 인간의 위치를 바꿔서 인간과 또 그들이 이룬 사회에 대해 비판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토마스 모어(1478~1535)의 정치적 공상소설인『유토피아(Utopia)』와 비슷하다. 토마스 모어도 이상의 나라 '유토피아'의 제도, 풍속 등의 들은 것을 기록하는 형식으로 이상 사회를 묘사했는데 직접적으로는 당시의 유럽, 특히 영국 사회의 현실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인간의 모습 중 비판 대상으로 삼은 것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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