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장은 과연 있었는가?

등록일 2001.10.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거 내용은 많진는 않지만
액기스만 모아서 쓴겁니다!!!1

목차

"과연 고려장은 있었는가"

본문내용

"과연 고려장은 있었는가"
손진태의 한국민족설화의 연구 중에서 기노전설을 읽고 고려장 풍속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 1927-1929년 사이에 발표된 글들을 모아서 발표한 이 책은 고려장에 대해서 최초의 연구서로 알려진다. 기노전설은 버리다, 내버리다 라는 뜻의 기(棄)자와 늙은이 노(老)자로 이루어져있다. 즉, 제목을 풀어서 쓰면 늙은 노인을 내버린다는 전설이 되는 것이다. 기노전설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자. 고대의 민속 중에 사람이 늙어 70세가 되면 지게에 실어서 산 속 깊은 곳에다 버리는 풍속이 있었다. 효성이 지극한 아들도 이러한 사회의 풍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이 되신 아버지를 지게에 지고 산 속에 내다 버렸다. 이때 뒤 따라 오던 그의 아들이 그가 버린 지게를 다시 가져가자 그가 아들에게 왜 다시 가지고 가느냐고 물었다. 그때 그의 아들이 아버지가 늙어서 70이 되면 아버지 또한 지게에 지고 산 속에 내다버리려고 가져간다고 그의 아들이 말했다. 그 말에 아버지는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고 노인을 다시 모시고 가서 효를 다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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