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 감상문

등록일 2001.10.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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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음악회라고 하면 중학교 때 피아노 치던 친구 연주회를 보러 간 게 처음이었다. 솔직히 음악회라고 하면 나와 다른 부류에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사는 곳이 대전이 아닌 지방이라 제대로 된 공연이나 음악회 같은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드물었다. 이 <음악의 이해>라는 수업을 수강하지 않았더라면 여느 벽보에 붙은 수많은 대자보처럼 무심히 지나쳤을 것이다. 그래서 계절도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날이고 해서 친구와 함께 들뜬 마음으로 연주회장을 찾아갔다.
이 연주회는 피아노 연주회였다. 예전에 초등학교 때 피아노 친 기억과 한때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을 한 채 연주회장에 들어섰다. 연주회장에는 대부분 청소년들과 가족들 단위에 사람들이 좌석을 메우고 있었다. 비록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이 음악회를 보러 온 사람들의 삶의 여유를 볼 수 있었다.

참고 자료

베토벤
곡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곡이었다
세 번째 곡은 Scriabin
제1곡 ST.Francis of Assisi "The preaching to the birds'
제2곡 ST.Francis of paul marching on the wave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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