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저사

등록일 2001.10.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남민전 사건으로 빠리에 망명한 홍세화라는, 사회정의에 고뇌하는 사람이 험한 세상 때문에 빠리에서 망명했다가 거기서 택시운전을 하면서 쓴 책이다. 민주화 운동한 사람이 다 그렇겠지만 참으로 고생 많이 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한국에 있으면 힘들더라도 같이 운동하던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지만 유럽에서 혼자 떨어져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리고 해외 동포들이 역시도 조선놈답게 끼리끼리만 만나니, 해외에 동떨어진 홍세화같은 사람을 사람취급이나 해줬을까? 빨갱이라는 인식밖에 없었을 사람들인데.... 그는 자기 때문에 피해 입을까봐 만나고 싶은 사람도 일부러 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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