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친구' 뒤집어 보기

등록일 2001.10.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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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최근 <친구>,<선물>등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들이 잇따라 성공하는 등 부산이 영화도시 로 발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100% 부산에서 현지 촬영한 <친구>는 최단기간(10일) 관객 2만명 동원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 관객동원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기준일까? <쉬리>며 <JSA>며 그 전에는 <접속>도 개봉하고 몇 일만 지나면 '역대 최고의 흥행작'이라는 말을 내세워 높은 홍보효과를 본 것 같은데 <친구>역시 '최다 관객 수 동원'이란다. 영화의 상업성과 연결지어 볼 때, '최대 관객 수 동원'이라든지 '최고 흥행작품' 같은 슬로건이 언제까지, 어느 영화까지 지속될까? 또, 언제까지 관객은 그 상업성에 속아야 할까?!
⊙ <친구>의 말도 안되는 말과 장면들.
<쉬리>와 <JSA>, <접속>에서는 주인공의 가족관계, 학력, 출신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다. 하지만 영화를 다 본 대부분이 관객들은 거기에 대한 어떠한 의문이나 궁금증은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영화 <친구>를 살펴보면 가족관계, 학력, 출신은 대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친구>역시 빈틈은 있었다.
첫째! 여주인공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민망한 서태화의 첫 키스 상대인 진숙은 영화 후반부에서는 어디론가 자취를 감춰버리고 만다. 다른 남자와 정식으로 결혼을 한 것일까? 아니면 마약중독자 준석에게 시달리다 어디 먼 곳에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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