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 구비문학 모음집

등록일 2001.10.23 한글 (hwp) | 4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강릉시 설화 101가지〕
〔성산면 설화 2가지〕
〔강동면 설화 2가지〕
〔구정면 설화 10가지〕
〔옥계면 설화 15가지〕
〔사천면 설화 1가지〕
〔주문진 읍 설화 1가지〕
〔묵호읍 설화 9가지〕

본문내용

〔강릉시 설화 5〕유명한 점장이
1) 점을 잘 하는 사람이 있었다. 2) 두 내외가 감남글이 심어 놨다. 3) 이웃집 아이들이 감나무에 감을 따러 올라갔다. 4) 아주머니가 왜 남의 감들을 따먹느냐고 소리쳤다. 5) 나무에서 떨어져서 아이 모가지가 뿌려져 죽었다. 6) 아주머니가 점을 잘하는 사람에게 어쩔 방도가 없겠냐고 말했다. 7) 어려운 방도를 가르쳐 주었다. 8) 한다고 했다. 9) 부적을 써서 주면서 며느리 5대를 전해 주라고 했다. 10) 5대만에 아들이 난 것이 독자이거던 5대에 가서 급한 일이 있거던 펴보라고 했다. 11) 5대만에 가서 아들이 길을 가다 한 곳에 가서 소변보느라 섰다. 12) 따라오던 여자가 한 모롱이에 돌아 가지고 거기 가서 죽었다. 13) 누명을 쓰고서 관가에서 재판을 당해 사형을 당하게 되었다. 14) 기가 막혀 5대만의 그 일이 생각이 나서 나리에게 올라갔다. 15) 그걸 갖고 가서 이성계 앞에 가져갔다. 16) 봉투 안에 쓴 게 있는데 문을 열고 나가보라고 했다. 17) 문을 열고 나갔다. 18) 마당에 나가봐라 했다. 19) 마당에 나갔다. 20) 임금님 앉았던 자리에 대들보가 내려앉았다. 21) 마당에 나가서 보니‘구군압량사 구아오대손하라.’를 보니 참 용했다. 22) 그 사람을 석방하라고 해서 5대 손자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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