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경제] 박찬호와 언론들

등록일 2001.10.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그냥 박찬호에대한 언론들의 생각과 저의 생각을 비교해봤 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음 싶군요~

목차

**** FA 시장 박찬호 쟁탈전 <스포츠 조선 2001 10월 14일자 기사> ****

**** LA 타임즈 박찬호 깎아 내리기<스포츠 투데이 2001 10월 20일 기사> ****

**** 나의 견해 ****

본문내용

저 위의 두 기사들은 모두 박찬호의 내년의 계약에 대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한 기사는 미국 메이저 리그 시장에서 불고있는 박찬호에 대한 기사이고. 나머지 하나는 LA 타임즈에서 보도한 박찬호 몸값 깎아 내리기에 대한 기사를 스포츠 투데이 기자가 자기 생각에 서술한 것이다.
첫 번째 기사를 보자. 지금 미국 야구계에선 박찬호 모시기가 열풍이란다. 올해 박찬호는 15승 11패라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 것보단 전반기에 좋은 성적과 올스타전에 출전한 것이 엄청난 힘이 됐을 것이다. 그래서 이런 여론이 형성된 것이다. 하지만 두 번째 기사를 보자 하면, 지역 언론지인 LA 타임즈에선 지금 박찬호 깎아 내리기에 열중하는 듯하다. 왜 그럴까?? 박찬호가 내년에 FA<자유 계약 선수>가 될 경우 이전 까진 연봉 20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몸이라고 다른 언론사에선 떠들어 왔다. 하지만 위의 기사를 보면 겨우 통산 80승한 투수가 뭐 그리 대수라는 듯이 타임즈는 비꼬고 있다. 박찬호의 잘못은 없다. 다만 그의 에이전시인 보라스가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녀서 그런 것뿐이 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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