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바람직한 노동상

등록일 2001.10.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이글써서 a+받았어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노동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우리 곁에서 존재해 왔다. 노동은 삶을 위한 수단이며 자기만족의 부산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실적인 면에서 노동자 계급은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노동력을 팔도록 나날이 강제 당하고 있는 계급이다. 이들은 자신이 행하는 일에 어떠한 통제력도 가지고 있지 못하거나 혹은 거의 가지고 있지 못하며 자본가 계급에게 스스로가 생산한 잉여가치를 수탈 당하는 대가로 자신을 '자연적. 문화적'으로 재생산하기 위한 임금을 받는 것이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은 자본과 산업사회과 인간의 삶에 질적인 편의제공이라는 공로만큼이나, 인간소외와 기계-인간의 종속관계를 예고하는 잠언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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