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보고서

등록일 2001.10.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거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다. 가끔 좋은 영화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거나 우연히 보게된 영화광고에서 매력을 느끼면 영화를 보러가곤 한다. 최근 영화중에서 소위 대박이라고 하는 쉬리나 J.S.A는 내가 보기엔 그렇게 잘된 영화라고 생각되지 않았다. 아마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서 그런 듯 싶다. 친구라는 영화가 무척 재미있는 또 하나의 대박 영화로 탄생할것이라는 소문을 듣고 친구와 영화관을 찾았다. 쉬리나 J.S.A에서 느낀 실망감 때문일까 친구도 재미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망할 정도의 영화는 아니였다. 하지만 그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영화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전문가적 자질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냥 평범한 사람이 '친구' 라는 영화에 대한 느낌을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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