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슬픈열대를 읽고

등록일 2001.10.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슬픈 열대의 대강 (서두)
Ⅱ. 저자의 의도
Ⅲ. 문화 상대주의 에 대하여
Ⅳ. 나의 의견 (결어)

본문내용

Ⅰ. 슬픈 열대의 대강 (서두)
<슬픈 열대>는 레비스트로스가 브라질에 체류하였던 1937년에서 1938년까지의 기간 중에 브라질 내륙지방에 살고 있던 4개의 원주민 부족-카두베오족·보로로족·남비콰라족·투피 카와이브족-에 관한 민족지(民族誌)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 내용은 5,6,7,8부에 걸쳐서 4개의 부족들을 조사하게 되는 과정과 각각의 원주민 사회의 문화가 소개·분석되어진다. 그러나 역자인 박옥줄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이 책에서는 단순한 민족지에서는 볼 수 없는 레비스트로스 자신의 사상적 편력과 청년기의 체험, 그리고 그가 왜 민족학자가 되었는가 하는 따위의 내용들이 일종의 자서전의 형태로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것이 그가 브라질을 떠난 지 15년 뒤의 일이기 때문에, 이 책에는 그 뒤에 레비스트로스가 프랑스를 떠나 미국에 망명하게 되는 과정이나 아시아 지역을 방문하였던 여행기도 곳곳에서 언급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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