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수업

등록일 2001.10.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뭐 간단한 기행문 이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보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박 3일간의 야영 이었지만 많은 것을 생각할수 있었고 또 많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
정오가 되어 출발한 버스는 낮익은 얼굴들이 모두 타고 있었고 벌써부터 다녀 온듯한 말투로 그전의 야영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친구부터 각자의 이야기와 또 세로운 야영 수업에 대한 생각으로 버스 안은 시끌시끌 하였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 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모두 버스여행에 지쳐 잠이 들었고 버스안이 조용해질 무렵 버스의 정차하는 소리와 함께 속리산에 도착 하였다.
스산한 날씨 또 국립공원 다운 북적 거림에 야영지에 도착한 것을 더욱 실감 할수 있었고
교수님의 짧은 말씀에 이어 탠트를 치며 야영의 하루가 시작 되었다.
우리조는 4조로 모두 여덟명의 인원이 있었고 격기학과 행사와 겹쳐 늦은시간에 합류한 조원도 있었다.
탠트를 펼치고 우리가 가져온 짐을 살펴 보니 먹는 것은 풍족하였으나 침구류가 빈약하여 쌀쌀한 날씨에 견딜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이틀간 잠을 자도 견딜수 있을만큼 견고히 탠트를 치고 나니 한쩍에서 벌써 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었고 야외에 나온만큼 모두 시장기를 느끼고 있었다.
식사 준비가 모두 마쳐졌을 무렵 조장의 선택으로 교수님과 함께 식사를 하였고 오랜만에 먹는 맛있는 식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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