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씨 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1.10.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말로만 수없이 들었던 좀머 씨 이야기. 아무런 생각 없이 듣고 넘겨버린 이 책은 나의 무지함 때문에 그냥 지나쳐 버린 책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수강한 초급 독일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그리고 이 과목을 가르쳐 주시는 이준희 교수님의 영향으로 처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독일이라는 나라와 파트리크 쥐스킨트라는 작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좀머 씨 이야기를 읽으니 맨 처음은 이 작가가 무었을 말하려고 이 책을 저술했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독일 사람들의 가치관과 그리고 독일 사람들의 생활들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은 없지만 나의 가치관으로 살펴볼때 독일이라는 나라와 독일사람들은 원리정연한 원칙과 강직함이 풍겨나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좀머 씨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먼저 처음의 책표지를 보면, 어떤 한 사람이 지팡이를 들고 어디로 바쁘게 가는 모습을 볼 때 한 곳, 한 길을 쉬지 않고 가는 이 사람의 강직함과 어떠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바로 뒷장에 나와 있는 파트리크 쥐스킨트라는 작가에 대한 설명을 보았을 때 약간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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