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마르셀의 여름을 보고

등록일 2001.10.19 | 최종수정일 2016.01.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영화를 보고 느낀점 위주로 썼습니다.
책도 참고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두편의 영화
1. 마르셀의 여름
2. 마르셀의 추억
Ⅲ. 나의 삶, 나의 어머니
Ⅳ. 나의 가족
Ⅴ. 맺 음 말
*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I. 들어가는 말.
오래간만에 프랑스 영화를 두편이나 보게 되었다.
두편 모두 흐르는 강물처럼 막힘없이 지루함없이 잔잔함의 연속이었으며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프랑스 영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영화였다.
20세기 초의 프랑스 소시민 가정의 시골 체험기를 그린 따뜻한 가족영화인 「마르셀의 여름」과 「마르셀의 추억」은 소년 마르셀의 내면세계를 중심으로 생각할 때, 어른으로의 성장과정에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심리적 상처를 그린 성장드라마이다. 다만 이 영화가 대부분의 다른 성장드라마(양철북, 개같은 내인생)처럼 극적인 사건이나 비일상적인 경험이 없기에 다소 싱거운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겪게 될 법한 방학 동안의 작은 사건 속에서도 주인공 마르셀의 내면세계에 가장 큰 파문을 일게 하는 일이 있다.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고정관념이 결정적으로 바뀐 사실이다.
'마농의 샘'으로 잘 알려진 작가 마르셀 파뇰은 그의 여름을 소설 '어린시절의 추억(1957)으로 남겼으며, 어린시절 이 소설을 읽고 컸던 이브 로베르감독은 마르셀의 여름을 탁월한 영상언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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