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를 읽고서

등록일 2001.10.1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제일 처음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은 것이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소위 말하는 미친 사람으로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 낙인이 찍혀서 그들이 자신들을 경멸하고 피하는 것이었다.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뇌에 병이 생긴 환자일뿐 다른 일반인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험한 존재로 생각하고 피하거나 경멸한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자신의 가족조차도 환자를 피하는 것이다. 여기서 환자들은 마음에 심한 상처를 받는다. 그리고 그런 상처들 때문에 더욱 더 자신의 정신 질환이 낫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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