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에 대한 나의 고찰 (찬성)

등록일 2001.10.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안락사에 대하여

본론:찬성에 대한 예3가지
반대에 대한 2가지
법적으로 허용?

결론:찬성

본문내용

만일 내가 불치병에 걸렸을 때를 가정해 보자.
치료를 할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그러한 상황이다. 확실한 치료약은 없으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아주 독성이 강한 약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약의 비용은 만만치 않고 또한 난 그 약값을 감당할수 있는 능력도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약이 개발되어 한번에 고쳐질수 있다는 생각하나만으로 그 많은 고통을 견뎌 낼수 있을까? 또한 그 많은 돈은 어떻게 구할것인가?
그리고 또 다른 예로 만일 불치병이 걸렸다. '나는 그 고통을 이겨낼 자신도 있고 또한 돈도 많아서 그 약값도 걱정없다' 라는 가정을 새워보자. 이럴 때 주위에서 그 고통을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은 어떻게 할것인가? 하지만 이러한 가정에도 모순이 있다. 안락사를 시킨다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물론 희망이 있으면 그 정도의 고통쯤은 이겨낼수있는 것이다. 그리고 생명이 중요한것이지 재물과 약간의 편안함이 중요한 것이 아님에도 분명하다.
하지만 또 다른 가정을 한번해보자.
내가 친구 또는 가족이라고 생각해보자. 병자는은 아무런 생각도 할수없고 몸도 움직일수 없는 식물인간이라고 가정해보자. 병자가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주위의 많은 기계와 많은 약 그리고 가족들(나를 포함)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선택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97%의 고통울 검수하고 3%에 희망을 걸 것인가? 나라면 이 상황에서 내가 선택할수있는 것은 오직 3%를 포기하고 자유로워 지는 것이다. 내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나의 나머지 97%를 감수하는 것은 많은 손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소중한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만일 내 자식이나 한 집안의 3대 독자쯤 된다면 그 소중한 사람을 포기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97%의 고통보다는 3%의 희망에 기대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가 아니라면 안락사를 시키는 것이 안시키는 것보단 낳을 것이다. 또한 안락사를 시켰을 때에 경제적 손해가 훨신 덜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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